천혜향 파치를 10kg을 사서 두었더니, 파치부위가 점점 상해가서 껍질을 까 쥬스를 만들었다.
실제로 천혜향 1개 크기가 아주 크고, 달아서 하루에 반개 정도밖에 못먹고 있었는데, 쥬스로 만들기에는 좀 많이 아깝긴 했다. ㅠ.ㅜ
천혜향을 속만 믹서에 갈아서 체로걸러, 나온 즙만 부글부글 끓여 유리병에 담는다.
유리병 마개를 닫고 거꾸로 들어서 마개쪽 부분도 뜨겁게 소독이 되도록 해주면 쥬스 끝.^^;;;
무가당 쥬스라도 달달하고, 약간 쌉쌀한 맛이 나는 썩 괜찮은 천혜향 쥬스가 되었다.ㅎㅎ
유리병 마개를 닫고 거꾸로 들어서 마개쪽 부분도 뜨겁게 소독이 되도록 해주면 쥬스 끝.^^;;;
무가당 쥬스라도 달달하고, 약간 쌉쌀한 맛이 나는 썩 괜찮은 천혜향 쥬스가 되었다.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