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콤한 빈달루 카레
집에서 이래저래 밥을 해 먹으려니, 한그릇 음식이 편리해서 카레를 생각보다 자주 해먹었었다. ㅋㅋ
빈달루 커리는 매콤한 맛이 나면서도 토마토 페이스트도 들어가 약간 새콤, 꽤 매콤,꽤 구수한 맛이 난다.
그래도 카레는 카레라서~ 카레맛이 제일 많이 나지만, 시중에서 판매되는 빈달루 커리 파우더를 사서 사용했더니, 닭볶음탕과 비슷한 매콤하며 구수한 맛이 났다.
역시나, 감자와 브로콜리, 당근, 불리거나 삶은 콩이 우리집 카레의 주재료.
이번에 특별히 많이 들어간 재료는 양송이!!!!!
감자와 브로콜리는 카레에 정말 잘 어울리지만, 양송이도 쫄깃~하면서 엄청 고소~한 맛이 일품이었다.
1) 각종 야채를 기름에 볶다가 물을 붓고 끓인다. 오른쪽의 빨간 가루가 빈달루 카레파우더.
2) 야채가 익었으면 카레파우더를 넣고 끓인다.
걸쭉해지면서 간이 잘 맞으면 그냥 먹어도 되고, 싱거우면 소금간을 한다.
3) 밥과 함께 먹는다. ㅎㅎ
역시나 맛있었다.
카레는 만들기도 쉽고, 맛도 있고~, 먹기도 편하고~, 설거지 하기도 편하다. ㅎㅎ

